런던 도착 첫날, 숙소에 짐만 풀고 곧장 피카딜리 서커스로 이동했다. 첫번째 목적지는 유명한 홍차 가게 포트넘 앤 메이슨. 건물 하나가 통째로 홍차 가게인 이곳에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와 스콘, 클로티드 크림으로 크림 티를 즐기고, 매장 굿즈를 눈으로만 실컷 구경한 이야기. 런던 숙소 도착에 이어, 첫날 오후 여정을 정리해본다. 우선 숙소에는 짐만 대충 풀고 곧장 다시 나왔다. 숙소가 있는 얼스코트에서 피카딜리 서커스까지는 지하철로 몇 정거장 안 되기 때문에 금방 도착했다. 런던 히스로 공항 입국부터 얼스코트 숙소까지.. 생각보다 작았던 런던 지하철 피카딜리 라인 -12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런던 히스로 도착. 날씨가 좋아 상공에서 템즈강, 런던아이, 세인트폴, 타워브리지까지 다 찍었다. 입국심사는 ..
여행/해외 여행
2026. 8. 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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