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왜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이 없을까? 사실 우리나라도 1948년과 1987년, 두 번이나 시행했다가 두 번 다 버렸다. 88올림픽 방송 중계 때문에 부활했던 서머타임의 흑역사와, 지금 EU와 미국이 서머타임을 두고 헤매는 이야기까지 정리해 보았다. 나는 서머타임을 겪어본 적이 없다. 정확히는, 겪어봤을 리가 없는 세대다. 우리나라에서 마지막으로 서머타임이 시행된 게 1988년이라고 하니.. 그 시절, 시계를 한 시간 돌리는 일 따위가 내 기억에 남아 있을 리가 없다. 그런데 방금 문장을 쓰면서 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88올림픽이라면 나도 떠오르는 게 있긴 하다. 굴렁쇠 소년,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호돌이.. 그런데 이게 진짜 내 기억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올림픽을 직접 본 기억..
사회, 인문
2026. 7. 9. 07:0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디스커스
- 합사
- ai트렌드
- 투자
- 얼룩말줄무늬
- 쿠바펄
- 반도체쏠림
- 제주도
- 디스커스 키우기
- 괴담은괴담일뿐
- 매직포뮬러
- 수초어항
- 기업분석
- 종목공부
- 유사과학과괴담
- 비전리방사선
- 미국주식
- 주식
- 물고기키우기
- 재테크
- 에이전틱ai
- 맛집
- AI에이전트
- 수초
- 코스피전망
- 물생활입문
- 렘수면
- 디커
- 해외주식
- 증시거품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글 보관함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