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행 필수 전자여행허가 ETA, 대행 사이트는 100파운드가 넘는데 공식 앱은 £20(약 27.78달러)이면 끝난다. 하마터면 속을 뻔한 이야기와 공식 어플로 직접 신청한 전 과정을 화면 하나하나 순서대로 정리했다. 여권 스캔, 얼굴 인식, 범죄 관련 질문, 결제까지. 런던 여행 준비중이다. 하하. 비행기표, 숙소, 뮤지컬 티켓도 물론 중요하지만.. 'ETA'라는걸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생각도 못했던게 튀어나왔다. What's your ETA? 전자여행허가. 2025년부터 한국 사람도 영국 갈 때 이걸 미리 안 받으면 비행기를 아예 못 탄다는 것이 아닌가. 좋아. 준비해야지.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검색창에 '영국 ETA'를 쳤더니 맨 위에 뜨는 건 죄다 뭔가 대신 해준다는 사이트들이더라. 깔끔..
여행/해외 여행
2026. 7. 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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