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4 두 대를 연달아 보내고 플립7 FE로 갈아탄, 눈물 젖은 구매 기록 개봉기라 썼지만 이건 그냥 신제품 개봉기라기보다는.. 이놈의 폰 하나 사기까지 돌고 돌았던 집안 사정 기록에 가깝다. 결론부터 말하면 딸아이 폰으로 갤럭시 Z 플립7 FE 자급제를 샀고, 흰색, 256GB, 가격은 약 100만 원. 그리고 여기까지 오는 데 이전 폰으로 액정 견적만 두 번을 받았다. 이 폰을 사게 된 배경딸이 원래 쓰던 폰은 Z 플립4였다. 별 탈 없이 잘 쓰던 이 폰이, 어느날 전조 증상도 없이 액정이 고장 나더란다. 접는 부분에 흠집처럼 검은 실금이 생기더니, 이게 며칠만에 그대로 화면을 덮는 거대한 그림자가 되어버린 거다. 가운데 접는 곳 기준으로 액정의 하단은 터치 자체가 안되기에.. 주말에 센터에 갔더니 ..
내돈, 내산
2026. 6. 18. 23:56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맛집
- 쿠바펄
- 재테크
- 매직포뮬러
- 수초어항
- 디커
- 반도체쏠림
- 종목공부
- 물고기키우기
- 코스피전망
- 괴담은괴담일뿐
- ai트렌드
- 디스커스
- 합사
- 미국주식
- 얼룩말줄무늬
- 물생활입문
- AI에이전트
- 에이전틱ai
- 베이커베이커역설
- 비전리방사선
- 기업분석
- 증시거품
- 수초
- 주식
- 제주도
- 유사과학과괴담
- 투자
- 해외주식
- 디스커스 키우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글 보관함
반응형
